2012. 4. 19. 11:11

존박 박진희 야구장데이트 그녀남 인기 이끌 수 있을까?

존박과 박진희가 시투 시구자로 잠실 구장을 찾았지요. 선남선녀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고 그런 그들의 모습은 마치 진짜 연인처럼 매력적이었어요. 그들이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예능 프로그램인 '그 여자의 작사 그 남자의 작곡'에 출연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실제 연인보다 더욱 매력적인 존박과 박진희 그녀남 인기도 이끌까?

 

 

 

 

슈스케의 스타인 존박에 대한 대중적인 사랑은 오디션 당시나 가수로 활약하는 지금이나 여전하다는 점에서 그의 인기는 이제부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미완의 대기였던 그가 이제는 진정한 가수로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가수 존박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케이블 오디션 출신이라는 한계는 자연스럽게 공중파 나들이를 힘들게 했어요. 그런 그가 예능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 출연한 것은 중요하게 작용했어요. 예능 출연이 가장 대중적인 파급력이 높다는 점에서 그의 출연은 기회가 될 수밖에는 없었지요. 그리고 그런 그의 첫 출연은 낮은 시청률에도 존박의 존재감은 최강이었어요. 등장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었던 존박의 활약은 그래서 더욱 기대되지요.

 

존박보다 10살이나 많은 박진희와의 만남은 극적이었던 만큼 흥미로웠어요. 박진희가 좋은 이미지를 가진 여배우라는 점에서 그들의 조합은 무척이나 흥미로웠으니 말이에요. 제법 많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잘 어울렸어요. 존박의 설렘과 그런 존박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박진희의 모습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진심인지 거짓인지 알 수는 없지만 박진희의 눈빛만으로도 그녀의 사랑은 의심을 받을 수밖에는 없었어요. 정말 존박에게 첫 눈에 사로잡힌 듯한 그녀의 모습은 이후 SNS에 올려진 사진 속에서도 그대로 드러나 있었으니 말이지요. 함께 자신들이 등장하는 방송을 보고 벗꽃 데이트 사진에 이어 야구장 데이트까지 이어진 그들의 행보는 단순히 예능 촬영이라고 치부하기에 아쉬울 정도로 잘 어울렸어요.

 

두산의 홈경기에 시타와 시구자로 나서 주목을 받은 그들은 경기를 직접 지켜보며 여느 연인들이나 다름없이 야구장 데이트를 만끽했어요. 잠실야구장의 재미 중 하나인 키스 타임에 자신들의 모습이 비추자 거침없이 존박의 볼에 뽀뽀를 하는 박진희의 모습은 진짜 연인 모습 그대로였어요.

 

 

방송사 파업으로 인해 케이블에서 방송되던 '그여남'이 공중파에서 방송되게 된 것도 존박에게는 득이 될 수밖에는 없지요. 케이블에 출연 규제가 없어 다행이지만 공중파의 경우 자사가 주체하는 오디션 출연자가 아니면 정상적인 출연이 힘들다는 점에서 존박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밖에는 없으니 말이지요.

 

'우결'을 대체한다는 이유로 논란의 중심에 서야만 했던 '그여남'은 이후 사측에서 해명을 하기는 했지만 '우결'을 밀어내고 들어왔다는 이유로 많은 저항을 받기는 했지요. 첫 회 시청률이 3%대라는 점에서 그 논란이 얼마나 심각하게 다가오는지 알 수 있으니 말이지요. 하지만 박재범과 이시영, 존박과 박진희가 등장하는 '그여남'은 은근한 재미를 지니고 있지요. 더욱 공중파에서 접하기 힘든 이들이 예능 전면에 나섰다는 점에서 진정한 승부는 이제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더욱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촬영 일상들을 보여주는 존박과 박진희의 모습은 더욱 매력적일 수밖에는 없지요.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건네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그들의 야구장 데이트는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만드네요. 그들의 달콤함 데이트가 이번 주 방송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는 향후 그들의 대중적 인지도를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니 말이지요.

 

너무나 매력적인 존박과 여전히 아름다운 박진희의 야구장데이트는 시청률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는 '그여남'의 인기를 견인하는 존재감으로 다가오네요. 그들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데이트만큼 그들이 등장하는 예능 역시 대박이 나기를 기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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