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12. 07:02

김현중 일본 신곡 일주일 18만장 판매 칭찬이 아닌 비난은 경악스럽다

김현중의 일본에서의 인기는 엄청나네요. 일주일 만에 18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 김현중인 신곡 'Heat'는 그가 얼마나 경쟁력 있고 대단한 존재인지를 잘 보여주는 증거이지요. 함께 경쟁하는 일본의 가수들과의 차이를 보면 김현중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알 수 있게 하지요.

 

엄청난 성과를 올리는 김현중을 비난하기 여념 없는 일부가 문제다

 

 

 

 

 

김현중의 인기는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 정도로 대단하지요. 이미 충분하게 검증이 되었었던 김현중의 인기가 다시 한 번 일본 시장에서 그 대단한 위력을 과시했네요. 지난 7월 4일 발매된 '히트(HEAT)'가 발매 당일 14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하지요.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인 '히트(HEAT)'는 발매 일주일 만에 18만 3천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가 일본에서 얼마나 큰 인기를 얻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네요. 같은 시기 음반 활동을 하는 다른 가수들과의 결과만 봐도 김현중의 인기는 충분히 확인이 가능할 듯하네요.

 

김현중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11만 8천장이 판매되었다고 하니 무려 6만장의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김현중이 현재 일본에서 얼마나 대단한 성과를 거두었는지는 증명이 된 셈이지요.

 

"김현중의 이번 앨범에 대한 일본 내 평가가 상당한 수준이다"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모닝구무스메 등 일본 가수뿐 아니라 슈퍼주니어의 '오페라'(15만 9천), 동방신기의 '슈퍼스타'(15만 8천), 장근석의 '렛 미 크라이'(11만 9천), 2PM '뷰티풀'(14만 1천) 등 타 K-POP가수들의 일본 앨범 첫 주 성적과 견주어봤을 때도 월등한 기록이기에 김현중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일본 음반 관계자의 평가를 보면 김현중이 얼마나 일본 내에서 좋은 평가를 보이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네요. 일본 내 스타들과의 경쟁만이 아니라, 케이팝 스타들의 일본 내 판매와 비교해도 좀처럼 뒤지지 않고 있다는 점은 중요하지요. 

 

 

가장 먼저 일본에 진출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SM 사단의 가수들도 넘어서지 못한 수준을 훌쩍 넘어섰다는 점은 대단하지요. 일본에서 음반 사업에만 집중하며 소속 가수들 활동에 주력한다는 점에서 그들의 성과 역시 주목할 수준이지만 김현중의 경우 그들의 마케팅과 비교해보면 비교도 안 될 정도라는 점에서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지요.

 

일본 내 최강의 한류 스타인 장근석의 기록도 가볍게 넘어선 김현중의 기록은 향후 일본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게 하지요. SS501 시절부터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던 김현중의 인기는 과거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점에서 그의 존재감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김현중의 이번 앨범은 일본의 국민 뮤지션 비즈와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지만, 성장하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 김현중으로서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웰메이드 앨범이라는 점이 더 큰 관심을 얻는 이유이다"

 

단순히 케이 팝만이 아니라 일본의 국민 뮤지션인 비즈와 함께 했다는 점에서도 이 앨범에 대한 기대는 클 수밖에는 없었지요, SS501과 달리, 솔로로서 얼마나 대중적인 사랑을 지속시키고 확장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궁금했지만 그의 성과는 많은 이들의 기대처럼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기만 하네요.

 

지난 4일 일본 오다이바에서 게릴라 콘서트에 평일 예고 없는 행사였음에도 1,000여 명의 팬들이 열광했다는 점에서 이미 이런 성과를 기대할 수 있었지만 김현중에 대한 일본 팬들의 사랑은 대단함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네요. 오는 7월 14일, 15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무료 라이브를 준비한다고 하니 김현중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수밖에는 없을 듯하네요.

 

이런 대단한 성과를 올린 김현중을 두고 유독 국내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은 낯 뜨거울 정도네요. 일주일 만에 18만장을 판매한 김현중을 단순한 상술이 만들어낸 결과로 폄하하는 것은 무슨 심보일까요? 대단한 성과에 일본에서는 특별한 조명을 하고 있음에도 국내에서 노골적인 비난을 쏟아내는 상황은 아쉽기만 하네요.

 

특정한 프로그램에 나와 노래 실력을 검증 받으라는 말이나 상술로 만든 음반 판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오직 김현중에 대한 비난을 위한 근거 만들기에 다름없지요. 근거도 없고 합리적인 주장도 없는 오직 비난을 위한 비난만 하는 이들의 존재는 그 자체가 민폐들일 수밖에는 없겠지요. 비판에 근거가 없으면 그건 그저 비난을 위한 비난임을 잊지 말기를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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