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28. 19:01

채림 열애 이씨가문 부부 가오쯔츠 실제 연인으로 발전 반갑다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채림이 중국 배우인 고재기(가오쯔츠)와 열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남녀의 열애설은 당연하게도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큰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벌써 중국에서 활동한지가 10년으로 접어드는 채림의 열애설은 공교롭게도 이승환의 신곡 발표와 맞물리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채림과 열애설이 난 가오쯔츠는 1981년 중국에서 태어나 데뷔 3년째 '핫스타'로 2011년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고 합니다.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등에서 열연을 펼쳤고, '이씨가문'에서는 채림과 부부로 나와 지난해 대륙의 안방을 접수한 스타입니다.


국내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아 가오쯔츠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의 열애설에 중국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만 봐도 그의 현재 위치를 조금은 알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채림의 인기도 그만큼 높다는 의미도 될 겁니다. 국내에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채림이 중국에서 벌써 10년째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채림과 가오쯔츠의 열애설은 당연하게도 큰 화제일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꿈꾸던 봄날이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28일 채림은 자신의 중국 웨이보를 통해 가오쯔츠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가오쯔츠와 찍은 사진 두 장과 함께 현재 자신의 심정을 적은 글에는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현재 그녀가 얼마나 행복한지는 그 사진과 글만 봐도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채림보다 3살이나 어린 가오쯔츠는 주진모와 함께 '화비화 무비부'에도 함께 출연했던 만큼 중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배우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훤칠한 키에 훈남 배우에 데뷔 3년차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오쯔츠와 채림의 열애는 그저 반갑기만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최근 40부작 '사아전기'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씨가문'을 통해 서로 친숙한 관계가 되었고, 현재 출연하는 작품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니, 이들이 드라마가 끝난 후에는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채림 측에서는 아직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이야기 할 수준은 아니라고 하지만, 팬들은 채림이 결혼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큰 듯합니다.

 

채림의 열애 소식과 함께 이승환이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 소식이 함께 나와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다들 알고 있듯 이승환과 채림은 지난 2003년 결혼했던 사이였습니다. 아쉽게도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기는 했지만, 이들의 결혼은 많은 이들에게 큰 화제였고, 그만큼 이들의 이별은 안타까움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영원한 어린 왕자는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채림은 비록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녀 역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반갑게 다가옵니다. 이제는 남남이 되었지만 10년 만에 채림의 열애 소식과 이승환의 새로운 앨범 소식은 이들을 기억하고 있는 많은 팬들에게는 묘한 기분으로 사로잡히게 합니다. 두 사람 모두 행복하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영원히 팬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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