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18. 08:02

이보영을 위한 베이비샤워 지성이 최고 남편인 이유

지성과 이보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지독합니다. '한밤의 TV연예'에서 지성이 이보영을 위해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어줬다고 합니다. 아내를 향한 지독한 사랑은 끝이 없어 보일 정도입니다. '삼시세끼 정선2'에도 출연해 '설거지성'으로 뛰어난 존재감을 보여주더니 아내 사랑은 지독할 정도입니다. 

'베이비샤워'는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갓 태어나 아이를 축하해주는 파티입니다. 서구사회에서 일상적으로 행해지던 축하파티이지만 이제는 많은 곳에서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베이비샤워'가 단순한 선물공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임산부와 아이를 축하해주기 위한 지인들과 아빠의 마음으로 만드는 선물입니다.

 

뛰어난 외모로 주목을 받았던 지성과 이보영. 공개 연애 시절에도 화제였던 그들은 결혼 이후에도 여전히 큰 관심을 받는 부부입니다. 워낙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까지 겸비한 이들 부부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는 듯합니다. 7년이라는 긴 열애 뒤 결혼과 출산을 앞둔 상황까지 이들 부부의 삶은 그 자체가 곧 보는 이들까지 행복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지성이 이보영 몰래 따로 베이비 샤워 파티를 준비했어요. 계획을 다 짠 다음에 보영이를 초대했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지성 씨도 준비하면서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가장 보기 좋았던 부부의 애정 표현은 서로 불편하지 않게 배려하는 모습이었어요"


이 파티에 참석한 윤현숙이 밝힌 내용을 보면 지성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출산을 앞둔 부인 이보영을 위해 남편 지성은 부인 몰래 베이비 샤워 파티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모든 계획을 짠 다음 보영을 초대했다고 합니다. 철저하게 준비한 깜짝 파티에 이보영이 보였을 행복은 보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출산을 앞둔 부인을 위한 남편의 배려로는 이보다 더한 것은 없어 보입니다. 부인의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이 따뜻한 부부의 모습은 그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최근 출연했었던 '삼시세끼 정선2'에서도 지성의 모습은 대단했습니다. 설거지를 하는 모습만으로도 지성의 존재감은 뛰어났습니다. 그가 그렇게 설거지를 잘하게 된 것은 부인인 보영을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보영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주변을 정리하는 것이 전부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설거지를 잘하면 부인인 보영이 좋아한다는 점에서 자꾸 열심히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깔끔하기로 소문난 이서진까지 지성의 이런 행동에 감탄을 할 정도였습니다. 결혼을 하면서 둘은 연기자라는 직업을 가진 그들이 집에서는 연기자라는 옷을 벗고 부부로서 살자고 했다고 합니다.

직접 요리를 하고 청소를 하면서 최소한 집안에서만큼은 평범한 부부처럼 살자는 그들의 다짐은 결국 이런 사랑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그런 배려가 곧 사랑이라는 점에서 지성과 이보영 부부는 참 특별해 보입니다. 아내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지성의 이런 섬세한 배려는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해줍니다. 지성이 최고 남편인 이유는 이런 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인기와 돈, 모두를 가진 이들 부부가 화려하게 살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그저 평범하지만 서로를 위한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은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곽태근과 이보영의 베이비에서 따온 '곽보베'라는 태명을 가진 딸 출산을 앞둔 이들 부부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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