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9. 11:39

이승환 협박 치졸하고 찌질한 자들의 퇴물 공격이 한심한 이유

이승환에 대한 협박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사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맞서 무료 공연을 개최한 이승환에게 가해진 한심하고 치졸한 자들의 악랄함이 논란입니다. 말도 안 되는 국정화를 강행하는 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하는 이승환에게 뒤에 숨어서 비하하기에 여념이 없는 자들의 행태는 오히려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한심한 작자들이 보이는 행태는 모두의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선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는 그들의 행태는 한심스럽기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살인협박에 말도 안 되는 실패자 언급을 하면서 비하하면서 만족하는 한심한 수구들의 모습이 바로 그들의 적나라한 민낯이니 말입니다.

 

이승환이 국정화 반대 콘서트를 공개하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한심한 공격은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처음 이승환의 SNS에 공개된 것은 바로 살해 위험이었습니다. 인간도 아닌 것들이 인간인척 글을 쓰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소한 인간으로서 품격도 갖추지 못한 모습이 경악스럽기만 합니다.

 

"반국가 선봉에 섰던 종북 가수 신해철이 비참하게 불귀의 객이 됐다. 다음은 빨갱이 가수 이승환 차례"

 

이게 정말 인간이 쓸 수 있는 글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민망할 정도니 말입니다. 종북은 말 그대로 북한을 추종하는 집단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재 '북한'을 가장 많이 언급하고 그들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들이 바로 수구세력이라는 점에서 종북은 그들이라고 하는 게 옳겠지요.

 

북한이 없으면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수구세력들에게 '북한'은 마치 종교와 같은 의미로 다가오니 말입니다. 일반 사람들 그들이 종북이라고 몰아붙이는 이들마저도 외면하는 '북한'을 맹신하고 그들과 연결해 이야기하기에만 여념 없는 행태는 스스로 '종북 인증'이라고 볼 수밖에는 없습니다.

 

고인이 된 신해철을 비하하고 그것도 모자라 이승환에게 살해 위협을 하는 이 작자는 꼭 찾아내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만 합니다. 이런 짓들을 하는 자들의 실체가 무엇인지는 이미 수많은 사례가 잘 보여주었습니다. 별것 없는 한심한 이들이 '용서'를 구걸하는 모습은 수없이 반복적으로 보여 왔으니 말입니다.

 

"듣도 보도 못한 이승환이란 가수도 국정교과서 반대 콘서트를 한답니다. 돈충이들이 교과서 이용해 돈벌이 하느라 눈들이 벌개가지고"

 

이승환을 듣보라고 지칭하며 돈충이들이 교과서 이용해 돈벌이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이 한심한 작자의 수준이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이승환을 듣보라고 주장하는 것부터가 얼마나 한심한지를 증명했고, 무료로 하는 공연에 돈벌이를 한다는 식의 의식 수준은 그들이 보일 수 있는 한계니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전설인 이승환을 듣도 보도 못했다며 스스로 위안을 삼는 처량한 존재의 허세는 아마 자신이 글을 쓰고도 비참했을 듯합니다. 여기에 무료 공연임을 공표한 콘서트를 애써 돈충이라고 지칭하며 돈벌이에 나섰다고 모함을 하고 나서는 자의 의식세계는 처량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가수 '이승환'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이혼에 자식도 없고 그렇다고 가수로서 뚜렷하게 남긴 것도 없이 퇴물이 되었다는 자괴감이 들 때 이효리처럼 이승환에게도 '김제동'이 다가와 속삭였겠지. 승환이 형 같이 놀자..."

 

'퇴물 프레임'을 걸고 '퇴물'에 방점을 찍고 이승환을 비하하며 감정적인 상처를 주기에 여념이 없는 한심한 작자들의 공격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치 이승환을 위로하는 척하며 비하하기에 여념이 없는 이 글은 두서도 없고 근거도 존재하지 않는 그저 비하를 위한 비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김제동의 꾀임에 넘어가 그런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다는 식의 표현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상상력의 전부니 말입니다. 이런 글에 이승환은 "진짜 유치하다"는 말과 함께 김제동을 자신을 꼬셔서 놀자고 했다는 말로 되받아쳤습니다. 참 한심함을 넘어 스스로 그렇게 믿고 있는지 묻고 싶을 정도의 한심한 글들이 현재의 수구 모습이기도 할 겁니다.

 

말로 당할 수 없으니 이제는 이승환의 차량를 긁어 놓는 찌질함을 보이는 한심한 작자들의 행동은 그들이 할 수 있는 한계이자 본질입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퇴물' 공세가 설득력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은 어쩌면 그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가요계의 역사인 이승환에게 듣보 공격을 하는 이 한심한 자들의 공격이 그저 자기만족을 위한 비하라는 사실만 명확해졌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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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BetweenTheLines 2015.11.09 23: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승환에게 별일 없기를 기도해야 하는 현실이 믿어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