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4. 25. 06:20

싸이 5억 기부, 월드 스타의 배포 YG 기부 문화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싸이가 음원 수익금 5억을 기부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번다고 해도 5억을 기부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만큼 싸이의 이번 기부는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싸이의 이런 기부는 YG 엔터테인먼트 차원의 기부 릴레이와 함께 한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얼마전 YG 수장인 양현석이 10억을 쾌척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부천사인 션은 기부 금액을 따지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기부가 곧 삶이기도 합니다. 다른 YG 소속 연예인들 역시 이런 기부에 적극 참여하며 낮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많은 이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들을 나누는 그들은 대단한 패밀리입니다.

 

25일 미국 프로모션을 위해 떠나는 싸이는 5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기부하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준 국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정했습니다. 수많은 기록들을 경신해가고 있는 싸이는 통 큰 기부를 통해 자신에게 든든한 힘이 되준 국내 팬들에 무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싸이가 국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5억원을 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YG의 발표를 보면 싸이는 국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기부를 했다고 합니다. 더욱 그 대상을 소아암 어린이 환자에 국한시켰다는 사실도 반갑습니다. 어린 나이에 암과 싸워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싸이의 이 기부금은 큰 희망이 될 테니 말이지요.

 

YG의 수장인 양현석 대표는 주식 배당금 10억을 망설임 없이 쾌척해 어린이 환자를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참여를 몸소 실천하는 YG의 이런 행동들은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션을 시작으로 YG의 대부분 스타들이 모두 크고 작은 기부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YG의 기업 풍토는 대단함으로 다가옵니다.

 

 

YG는 현재 '위드(WITH)' 캠페인(사회 공헌 확대를 위한 대중 모금 캠페인) 등을 통해 자선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YG 스타들이 위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점은 건강한 기부 행위가 하나의 문화로 정착하도록 돕고 있다는 점에서 반갑습니다.

그룹 2NE1과 군 입대한 세븐, '기부왕' 션은 지난 3월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세브란스 사랑 나눔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공연으로 재능 기부를 하기도 했지요. 션은 '가수 션의 나눔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특강까지 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런 움직임들이 그저 양현석 대표가 강요해서는 될 수 있는 일은 아닐 겁니다. 전체적으로 기부 문화가 왜 필요하고 중요한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에서 YG의 이런 기부들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는 점에서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싸이의 이번 기부 역시 YG의 이런 기부 문화에 동참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큰돈을 버는 스타에서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사회참여를 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찾아 보살피려는 노력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대형 기획사들이 몇몇 사주들의 주머니만 두둑하게 해주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신의 돈 버는 데는 집착하며 소속 연예인들을 어렵게 하는 한심한 존재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말 그대로 돈독만 오른 한심한 존재들과는 차원이 다른 YG의 이런 선행은 많은 이들이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YG와 같은 적극적인 선행을 통해 자신들의 사회적 역할을 좀 더 넓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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