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30. 07:41

추사랑 헐크 변신 어메이징한 추블리 부녀가 반갑다

추성훈과 사랑이가 '어벤저스' 영화 개봉에 맞춘 삼성과 마블이 손잡고 만든 광고에 출연했다고 합니다. 추블리 부녀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 유명 스타들이 총출동한다는 이번 광고는 그래서 기대됩니다. 최고의 존재감으로 베이비 스타 자리를 석권한 추사랑이 헐크로 어떻게 변신할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습니다. 

 

 

주말 방송을 장악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대성공은 추성훈과 추사랑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습니다. 파일럿 방송에서 큰 관심을 모은 추블리 모녀로 인해 정규 편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KBS 고위 관계자 역시 추사랑이 아니었다면 방소이 될 수 없었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할 정도였습니다. 

 

현재는 삼둥이들에 대한 관심이 크기는 하지만 여전히 사랑이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끔찍할 정도입니다. 조금씩 성장하며 이제는 어느새 숙녀 흉내까지 내는 사랑이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습니다. 사촌 언니와 헤어지기 싫어서 서글프게 울던 사랑이의 모습은 시청자들마저 애처롭게 할 정도였습니다.

 

"삼성과 마블이 손을 잡고 만드는 광고를 촬영했다. '어벤져스' 캐릭터들이 나오는 데, 추사랑은 헐크로 변신해 눈길을 모은다"

 

"살짝 광고를 봤는데 영화 같은 스케일이었다. 추성훈 씨는 비밀가방을 손에 넣는 장면을 촬영했고, 추사랑은 헐크 분장을 하고 깜찍함을 뽐낸다. 광고에서도 마지막을 장식했다"

 

4월 30일 공개 예정인 광고는 삼성과 마블이 손을 잡고 만드는 광고라고 합니다. 국내 개봉과 함께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즈 오브 울트론'이 폭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삼성과 마블이 손을 잡고 광고를 만들어 공개한다니 관심이 가는 게 사실입니다.

 

어린 사랑이가 헐크로 변신한다는 사실은 흥미롭기만 합니다. 전세계에 공개되는 삼성의 광고에 사랑이가 헐크가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 기대가 되니 말이지요. 엄청난 매력을 선보인 추블리 부녀들이 만들어낸 매력이 광고에서는 어떻게 다가올지도 기대됩니다.  

 

관심을 끄는 해당 광고에는 전세계에서 유명한 스타들이 총출동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광고 연출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500일의 썸머' 등을 촬영한 마크웹이 맡았다 합니다.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를 연출했던 감독이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광고를 촬영했다는 것도 반갑네요. 최고 스태프들이 최고들과 함께 찍은 광고는 그래서 기대가 커질 수밖에 없지요.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만이 아니라 최고의 축구스타인 메시도 등장한다니 궁금증은 더합니다. 여기에 메시 이외의 유명 풋볼 선수들과 '어벤져스' 속 마리아 힐 등 다양한 스타들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에 추블리 부녀가 함께 했다는 사실은 그만큼 그들의 존재감이 크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추사랑. 어메이징 베이비 추사랑이 과연 광고 속 헐크는 어떻게 표현해냈을지 궁금합니다. 다양한 광고를 이미 섭렵했던 추사랑이지만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하는 모습은 또 색다르게 다가올 테니 말이지요. 그 존재감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추사랑. 추블리 부녀의 행복한 도전은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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