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6. 08:28

1박2일 문근영 3년 만의 예능 출연 본격적인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

문근영이 3년 만에 예능에 출연합니다. '1박2일'에 출연 중인 김주혁의 초대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강원도 춘천에서 문근영이 '1박2일'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중들에게서 사라진 것처럼 보이던 문근영이 대표적인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번 '1박2일' 특집은 '여자사람 특집'이라고 합니다. 여자 게스트이지만 특별한 관계가 아닌 말 그대로 여자 사람인 친구를 소개하는 형식이라 합니다. 과거 여배우 특집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적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여자사람 특집'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1박2일 여자사람 특집'에는 김주혁이 초대한 문근영을 시작으로 차태현이 영화 '과속 스캔들'로 인연을 맺었던 박보영, 김종민과 같은 그룹 멤버인 신지, 김준호의 개그맨 동료인 김숙, 데프콘은 걸스데이 민아, 정준영은 가수 이정현을 초대했다고 합니다.

 

소속사 후배나 함께 활동했던 동료, 그리고 다양한 이유로 출연을 요청한 이들의 여자사람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일반인과 연예인 가리지 않고 출연하면 대박을 내는 '1박2일' 특유의 능력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이번 출연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대중들이 문근영을 기억하는 것은 김범과의 열애와 이별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지만 김범과 공개 연애를 하는 모습을 보며 국민 여동생이었던 문근영의 성장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아역부터 시작해 성인 연기자로 완벽한 성공 스토리를 썼던 문근영은 최근 들어 많은 고민을 하는 듯합니다. 물론 속내는 알 수는 없지만, 그녀는 열심히 영화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2013년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맹활약을 했던 문근영은 그 뒤로 대중들과 만남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김범과 공개 연애를 하며 큰 관심을 받기는 했지만 그 뒤 근 2년 동안 대중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지 않은 문근영이라는 점에서 이번 '1박2일' 출연은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

 

그동안 문근영은 이준익 감독의 영화 '사도'에 출연하고 있었습니다. 송강호와 유아인과 함께 촬영에 열중했다고 합니다. 아직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송강호라는 절대적인 카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문근영이 함께 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반갑고 기대됩니다.

 

2006년 '사랑따윈 필요없어' 이후 8년 만의 영화 출연이라는 사실도 흥미롭지만, 과거 영화 상대역이었던 김주혁의 초대로 '1박2일'에 출연한다는 사실도 재미있습니다. 소속사 선후배인 그들이 8년 전 함께 영화를 찍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점 예능에 다시 함께 한다는 사실도 반갑습니다.

박보영, 신지, 김숙, 민아, 이정현 등 다양한 여자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나이와 역할 등 다양한 이들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반갑습니다. 함께 모이기 쉽지 않은 이들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과연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1박2일'에서 함께 할지 궁금해집니다.

 

예능감이 없는 듯한 문근영이 과연 '1박2일'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합니다. 2년 동안 대중들 앞에 나서지 않았던 문근영이 소속사 선배와 함께 '1박2일'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연기자 문근영으로서 새롭게 시작한 그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여러 여자사람들과 남자사람들이 함께 하는 '1박2일'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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