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20. 07:08

장윤정 엄마 막장극 적극적인 법적 대응이 필요한 이유

이제 이 정도면 범죄라고 해도 좋을 듯합니다. 법적으로 가족이라는 틀을 쓰고 있기는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딸을 미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한 어머니와 동생의 악의적인 행동은 그저 투정의 수준을 벗어 난지 오래입니다. 그저 피만 섞였을 뿐 남보다 못한 존재라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무작위로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내 장윤정에 대한 애틋함과 비난을 반복해서 하는 어머니라는 자는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결코 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부모 자식이 아닌 친구 사이라고 해도 이런 식의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것조차 쉽지 않으니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그들의 의도는 명확합니다. 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법정 분쟁을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 마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장윤정에 대한 모정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는 논쟁을 위한 논쟁은 철저하게 돈 그 이외에는 관심도 없다는 생각뿐이기 때문입니다.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리저리 튀는 말들 속에 어쩔 수 없이 기사를 볼 수밖에 없게 되는 많은 대중들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올 정도입니다. 보고 싶지 않아도 제목만 봐도 본인의 일이 아니어도 화가 끌어 오를 정도로 분노를 유발하는 행위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의아할 정도입니다. 

 

"장윤정이 재규어를 타기 위해서 급하게 면허증을 땄다. 하지만 차량 구매 이후 장윤정은 음주운전을 하던 중 사고를 냈다. 이후 장윤정은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남동생에게 죄를 덮었다"


하다하다 이제 장윤정이 음주운전을 하고 자신의 동생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증명도 할 수 없는 그녀의 발언에 더는 사실유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악의적인 흠집 내기를 위한 주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정도로 보일 뿐입니다.

 

검소하게 산 게 아니라 고가의 외제차를 타고 다녔으며 음주운전을 하고도 남동생에게 죄를 떠넘겼다는 주장은 악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자신이 어머니라는 사실을 버린 지 오래라는 것을 명확하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논란이 터진 후 어머니가 아님을 스스로 보였던 그녀는 이번 폭로 같지도 않은 폭로를 통해 더 이상 어머니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말이 안 되는 주장이다. 면허를 딴 게 2009년 3월이고 면허를 발급받는 날 차를 계약했다. 이후 약 1~2주 후 차를 받았는데, 상식적으로 차를 받은 지 2주밖에 안된 사람이 어떻게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할 수 있겠나. 당시 가벼운 접촉 사고였고, 장윤정이 차에 대해 잘 모르니 남동생에게 AS를 부탁한 것뿐이다"

 

"그간 모녀간 일이고 가족사라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는데, 이와 같이 육씨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면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소속사 차원에서 대처할 계획이다"

장윤정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육씨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코엔 측은 육씨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산 외제차를 타기 위해 면허를 급하게 딴게 아니라 면허를 발급받은 날 차를 계약했다는 발언은 증명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단순합니다.

 

면허 발급 날과 차량 구입 일자는 쉽게 파악이 가능하니 말입니다. 코엔 측에서 허위 사실 유포를 들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나설 수 있는 근거 역시 이곳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실 여부가 다른 내용으로 시작한 모든 것은 정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음주운전을 한 것도 아니고 가벼운 접촉사고를 한 장윤정이 차에 잘 몰라 동생에게 AS를 부탁했다는 말이 합리적으로 들립니다. 사실 여부는 정확하게 따져봐야 할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육씨가 늘어놓은 이야기들을 생각해보면 믿을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악의적으로 자신의 딸을 벼랑 끝으로 밀어 넣고 웃고 싶어 하는 어미라는 존재의 거짓된 행동에 진실을 찾기는 어렵기만 하니 말입니다. 매번 다른 이야기를 정신병자처럼 늘어놓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진실이라는 것이 존재는 하는지 의아한 자의 주장을 진실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가 의문일 정도입니다.

 

코엔 측에서는 그간 가족사라 생각해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지만 육씨가 이처럼 허위 사실을 계속 유포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이어진 내용을 보면 벌써 법적인 처벌을 요구해도 좋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만큼 참아왔던 그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것은 악의적인 내용으로 파렴치한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윤정을 음주운전 범죄자도 모자라 자신의 죄를 동생에게 떠넘긴 파렴치한 존재라고 주장하는 육씨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처를 취하는 것만이 답입니다. 사실 여부를 가리고 더 이상 장윤정만이 아니라 수많은 대중들에게 심각한 스트레스를 주는 육씨의 미친 행동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답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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